1차로 배를 채운 뒤, 숙소 근처 세븐일레븐과 로손에서 간식과 맥주를 사서 간단히 마무리하기로 했어요.
컵라면인 줄 알고 샀던 건 컵라밥?이었어요.
보기엔 제일 매운 걸 골랐는데, 생각보다 맵진 않고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이라 괜찮았습니다.
제가 느끼기에 일본 음식은 짜거나 달달한 편이라 하루만에 매콤한게 먹고 싶어지더라고요.
🍨 강추 디저트 – 연유빙수
그중에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백곰 캐릭터가 그려진 연유빙수예요.
이거 한국에는 없나요? 진짜 맛있었습니다!!!👍
딸기, 귤, 블루베리, 파인애플이 올라가 있고, 아래에는 연유가 뿌려진 얼음이 들어 있어서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어요.
녹기 전에 빨리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개인적으로 일본 가면 꼭 다시 사먹고 싶은 간식 1위예요.